길고양이에게 따뜻한 봄을

따뜻한 봄냥이 벳지




이번에도 텀블벅 프로젝트 소개.

난 고양이를 무척 좋아한다.

그래서 이번 프로젝트는

돈이 없는 와중에도 후원을 결심.


요새 길고양이에 학대가 이슈화 되면서

길고양이에 대한 관심이 늘어났다.


그래서 이 프로젝트는

고양이, 고양이를 싫어하는 사람,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

이 셋이 함께 잘 살 수는 없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길고양이를 학대하고

이웃주민끼리 다투고 싸우고

길고양이를 없애려고하는 사람들.


길고양이 중성화를 실시하고

고양이를 싫어하는 사람을 위해

노력한다면 다같이 함께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고양이의 수명은 15년.

길고양이의 수명은 3년.

반려묘로 많은 사랑을 받는 다른 고양이들과 다르게

길고양이들은 차디찬 바닥에서 생활을 한다.

귀여운 고양이들에게 너무 가혹한 현실이다.


달성 금액에 따라 수익금의 일정 금액을 기부한다.

150%이상 달성시 자유연대에 10%,

200%초과 달성시 자유연대에 20%를

 기부한다고 했으니 파워 밀어주기.


후원도 850%달성했고

배송도 다 완료되었고

기부만 남았다.

기부 내역도 업데이트 해주신다니까

기다려봄.


만2천5백원 후원함.

리워드의 구성은

봄냥이 뱃지 2개, 봄냥이 스티커 2종, 책갈피 2개.


리워드 구성 한눈에 보기.

고양이 엄청 귀여워!!!!!!!

초록색과 빨간색의 셋트가 넘나 잘어울린다.



스티커 2종 세트.

원형으로된 스티거인데

어디 붙이기 아깝다.

넘나 귀여운것!!!!!



이 책갈피는 추가구성으로

150%달성시 추가해주시기로한 리워드이다.

귀욥귀욥.

각 면이 빨강과 초록이다.



꺆!!! 빨간 꽃무늬 고양이.

얼굴을 가리고 있는 저 발이 참 앙증맞다.

너무 귀여워. ㅠㅠ.



꺆!!! 노란 나비무늬 고양이.

기지개 펴고 있는게 진짜 고양이랑 존똑.

궁디가 너무 귀엽자나. ㅠㅠ.



풀샷.

너무 귀엽다.

펀딩의 850%를 달성할 정도로

길고양이에 대한사람들의 관심이 많은거 같다.


그리고 뱃지 너무 귀엽자나!!!

실물은 더 귀엽당.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곳은

'상상'이라는 팀인데

상명대 시각디자인과 김수민양과 함께한다고 한다.


기획의도가 참 마음에든다.

무조건 고양이를 위해 돈을 모아 기부를 하는게 아니다.


 ‘무조건적인 보호가 아닌 적절한 관리를 통해 고양이로 인해 발생 가능한 문제를 예방한다. 이를 통해 고양이들의 안정적인 정착 그리고 주변인들과의 공생을 추구한다.’


중앙대학교의 '냥침반'이라는 곳의

이러한 주장에 매력을 느껴 후원을 결심했다고 한다.

나도 위의 의견에 동의한다.


나는 고양이 애호가인만큼

모두가 고양이를 사랑해주길 바라고

모든 고양이가 사랑받으며 자유로운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 프로젝트가 달성률이 높아서 매우기쁘다.


예쁜디자인을 해준 디자이너와

이 프로젝트를 전파해준 '상상'팀에 감사한다.


부디 길고양이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었으면 좋겠다.

  1. 사과차 2017.05.15 08:41 신고

    헐 뺏지 졸귀탱ㅋㅋㅋ 저걸로 검색하면 나오는거니?

돌고래에게 자유를
텀블벅


 내가 가끔 기부를 하는데가 있는데

이름은 텀블벅.


기본적으로 창작자를 위한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이다.

제한 시간을 두고 목표금액을 설정해서

목표달성을 하면 후원자들에게 

소정의 선물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주소를 통해 알아보시길.

https://tumblbug.com/help


우연히 광고를 통해서 알게되었는데

세월호 후원 뱃지를 통해 기부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바로 회원가입을 해서 '프로젝트 밀어주기'를 시작함.


정기적으로 메일을 받기 시작함.

굿즈가 예쁜게 많음.


그리고 오늘 소개할 프로젝트는

바로바로 두구두구

돌고래에게 자유를.

망구님의 제품디자인 프로젝트.


돌고래쇼를 위해 불법포획된 돌고래들을 위한 프로젝트.

바다에서 잡힌 돌고래들은 해상과 육로를 통해

32시간동안 케이지에 갇혀 운송된다.

그 시간동안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은 돌고래는

얼마가지 않아 폐사하고 만다.


평균수명이 30년인 돌고래가

좁은 수족관에 갇혀

물고기를 받아먹는 대가로 쇼를한다.

그리고 4~5년만에 폐사한다.


이런 돌고래들을 다시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프로젝트.

프로젝트 소개는 아래 주소에서.

https://tumblbug.com/givedolphinsfreedom


프로젝트의 40%를 동물자유연대에 후원하여 

돌고래들을 도울 수 있도록 쓰인다고 한다.


좋은 의미에서 믿을 수 있는 곳에

후원금으로 쓰인다는 것이 마음에 들어서

2만5천원 후원함.


지금은 프로젝트가 마감되었고

4월19일에 배송시작 안내메시지를 받았음.

그리고 얼마 안있어서 택배받음.

짱빨리왔음!!! 너무 좋아.

그많은 물량을 포장하고 택배를 보내주신 망구님 감사합니다.


프로젝트의 하이라이트.

자유연대에 기부.

후원자만 볼 수 있는 업데이트 게시물에

직접 후원증서를 올려주셨다.



자, 이제 리워드 소개 고고.


2만5천원 이상 밀어주는 후원자에게 오는

상품 구성이다.

손거울 2개, 엽서 2장, 스티커 2장, 뱃지 2개, 배경지1장, 명함1장.

구성이 알차고 예쁘다.



스티커이다.

'돌고래에게 자유를'이라는 문구와 함께

귀여운 돌고래들과 다른 생물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매우 귀여움.



돌고래 엽서.

메인 캐릭터인 돌고래가

큼지막하게 나와있다.

이것두 이쁘당.



손거울 조녜.

돌고래 캐릭터 진심 잘 만드신듯.

어딜가져다 붙여놔도 잘 어울리고 이쁘다.



핑크돌고래 뱃지.

분홍돌고래는 희귀동물로 멸종위기 동물이다.

이 분홍돌고래도 색깔이 다르다는 이유로

무자비하게 포획되고 사냥을 당하는 불쌍한 돌고래이다.


우리나라 남방돌고래같은 뱃지.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까이 살지만

가장 쉽게 불법포획되는 돌고래.

친밀한 성격이 오히려 독이되서 매우 안타깝다.


투샷인데 근접촬영이라 초점이 잘 안맞는다.

어찌 되었건 돌고래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


'GIVE DOLPHINS FREEDOM'



이렇게 아름다운 리워드구성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주신 일러스트레이터 망구님의 명함이다.




이런 좋은 프로젝트를 만들어주셔서

망구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

다음에 또 예쁜 프로젝트 만들어 주시길 바람요!


마지막으로 동물자유연대에서

서울대공원의 남방큰돌고래 야생방류 결정에 대한 

링크를 붙인다.

http://bit.ly/2q5Hyv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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