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 :루이스 아텐시오
  • 번역 :이일웅
  • 출간 :2018-02-01
  • 페이지 :320 쪽


출간된지 얼마 안된 개발서를 리뷰하도록 한다.


사실 다 읽어보진 않았다. 아직 앞부분만 읽고 있는데 사실 번역된 말이 좀 어렵다.

다른 개차반 번역과는 다르긴하다.  내용이 개발서이다보니 그럴 수도 있지만 그래도 한번에 후루룩 읽히는 문장력은 아니다.


이 책의 목차는 아래와 같다.


Part I 함수형으로 사고하기

CHAPTER 1 함수형 길들이기 
1.1 함수형 프로그래밍은 과연 유용한가?
1.2 함수형 프로그래밍이란?
1.3 함수형 프로그래밍의 좋은 점
1.4 마치며

CHAPTER 2 고계 자바스크립트 
2.1 왜 자바스크립트인가?
2.2 함수형 대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2.3 함수
2.4 클로저와 스코프
2.5 마치며

Part II 함수형으로 전환하기

CHAPTER 3 자료구조는 적게, 일은 더 많이 
3.1 애플리케이션의 제어 흐름
3.2 메서드 체이닝
3.3 함수 체이닝
3.4 코드 헤아리기
3.5 재귀적 사고방식
3.6 마치며

CHAPTER 4 재사용 가능한, 모듈적인 코드로 
4.1 메서드 체인 대 함수 파이프라인
4.2 함수 호환 요건
4.3 커리된 함수를 평가
4.4 부분 적용과 매개변수 바인딩
4.5 함수 파이프라인을 합성
4.6 함수 조합기로 제어 흐름을 관리
4.7 마치며

CHAPTER 5 복잡성을 줄이는 디자인 패턴 
5.1 명령형 에러 처리의 문제점
5.2 더 나은 방안: 함수자
5.3 모나드를 응용한 함수형 에러 처리
5.4 모나드 체인 및 합성
5.5 마치며

Part III 함수형 스킬 갈고닦기

CHAPTER 6 빈틈없는 코드 만들기 
6.1 함수형 프로그래밍과 단위 테스트
6.2 명령형 프로그램 테스트의 어려움
6.3 함수형 코드를 테스트
6.4 속성 기반 테스트로 명세 담기
6.5 코드 실행률로 효율 측정
6.6 마치며

CHAPTER 7 함수형 최적화 
7.1 함수 실행의 내부 작동 원리
7.2 느긋한 평가로 실행을 늦춤
7.3 '필요할 때 부르리' 전략
7.4 재귀와 꼬리 호출 최적화
7.5 마치며

CHAPTER 8 비동기 이벤트와 데이터를 관리 
8.1 골칫덩이 비동기 코드
8.2 비동기 로직을 프라미스로 일급화
8.3 느긋한 데이터 생성
8.4 RxJS를 응용한 함수형 리액티브 프로그래밍
8.5 마치며

APPENDIX A 이 책에서 사용한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
A.1 함수형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
__A.1.1 로대시JS
__A.1.2 람다JS
__A.1.3 RxJS
A.2 기타 라이브러리
__A.2.1 Log4js
__A.2.2 QUnit
__A.2.3 시논JS
__A.2.4 블랭킷JS
__A.2.5 JSCheck

APPENDIX B 한국어판 부록: 예제 실습 안내
B.1 노드JS 설치 및 QUnit 테스트
B.2 브라우저 콘솔창에서 실습


- 출처 : 알라딘 책소개 페이지 -


목차만 봐도 알 수 있듯이 함수형으로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생각하는 것부터 실전에 사용하는 것까지

순차적으로 단계를 나눠 놓았다.


나는 입문자는 아니지만 아직 초급개발자기 때문에 함수형으로 생각하는 능력이 확실히 필요하다고 느꼈다.

간혹 리뷰에 입문서라고 써있는데 나한텐 입문자들이 느끼기엔 좀 어려울 수도 있을거 같다고 느껴졌다.

입문용으로 읽어도 될것 같지만 쉽지는 않을듯...

그렇지만 이책을 끝까지 다보면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될거 같은 느낌이든다.


함수형자바스크립트 상세 내용 보러가기




강남 초이스 정형외과

목디스크 / 도수치료 / 운동치료 / 감압치료



오늘은 내가 다니는 정형외과에 대해 소개하도록 하겠다.
강남 초이스 정형외과 

초록창에 검색하면 젤 먼저 원장쌤 사진과 함께 나온다.

http://www.choicehospital.co.kr/


나는 작년에 원장선생님과의 진료를 통해

목디스크(거북목) 판정을 받아서

작년 12월30일부터 다니고 있다.


어제 저녁에 퇴근하고 뚜쉬뚜쉬 병원으로갔다.
7시 예약이라 칼퇴를 하고 후다닥가야만 했다.
선릉 넘나 멀어...
봄이긴 한듯.. 벌써부터 땀이 난다.

어제까지 총 21번을 가는 병원인데도
가는길이 험난하다.
지옥의 분당선...

암튼 여차저차 선릉역에 도착하면
곧장 7번출구로 나가본다.
(6번출구 공사중)


그리고 바로 왼쪽으로 유턴해서 직진한다.
그리고 오른쪽의 핸드폰매장을 끼고 돈다.




그러면 바로 맛있는 냄새를 뿡기는 써브웨이가 나온다.

여기 항상 사람이 많아서 주문대기 줄이 길다.

그 유혹의 써브웨이 건물인데 옆에 문있음.




유혹을 견디고 입구로 들어서면 엘베가 바로 있다.

근데 입구 바로 앞에 써브웨이 문이 또 있어서 냄새가 오져버린다.

그 엘베를 타고 4층 들러서 접수하고 결제한다음에 

9층으로 올라가면 됨.


4층 접수마감은 월요일은 8시 다른 평일은 7시이고

시간을 넘기면 9층으로 바로 올라가서결제해도 됨.




강남초이스 정형외과병원의 층별 안내도를 올린다.

도수치료 뿐만아니라 감압치료, 운동치료를 병행한다.

그리고 이 모든것은 1:1로 선생님들이 붙어서 관리 해주시기 때문에

허술하게 환자를 관리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고있다.

그래서 늦으면 절대 안된다.


10분이라도 늦으면 다음 환자의 치료가 시작되기 때문에

대기시간이 오져버린다.




나는 이 최첨단 관절 치료 및 도수운동치료를 받으러 힘들게 9층까지 올라왔다.




입구이다.

어서오세요. 도수치료실입니다.




입구에서 바로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풍경.

접수대에서 내가 왔음을 알려야 한다.

그래야 나의 담당 도수치료선생님이 마중나오신다.


선생님께서 앞 환자의 치료가 끝나지 않으면

운동치료 또는 감압치료를 먼저 하거나

그냥 대기하면서 선생님을 오매불망 기다리면된다.




접수하면 옷을 집어들고 탈의실에가서 옷을 갈아입으면 된다.

탈의실은 공용이기 때문에 안에 누가 있을 수도 있다.

벌컥벌컥 열지 말고 똑똑 노크하고 들어가시길...


그리고 잠그지 마시길. 제발.

그대가 옷갈아 입는 동안 누군가는 밖에서 

의미없는 기다림을 지속해야된다...ㅠㅠ




여기는 도수치료실이다.

1~6번방까지 있는데 6번방의 뷰가 오지게 좋다.


각 환자별로 도수치료 선생님이 한명씩 붙게된다.

나는 잘생기고 유쾌하고 자상한 동수쌤에게 도수치료를 받는다.

( 여기 선생님들은 외모를 뽑는것 같다. 다 잘생기고 이쁘심. 헤헷 )


각자 선생님께 차트가 넘어가기 때문에

집중마크를 받게되서 넘나 좋다.





선생님을 따라 쫄레쫄레 방으로 들어가면

저 침대에 누워서 아픈부위에 치료를 받게 된다.


다른곳에서도 도수치료를 받아봤지만

여기 선생님들은 진짜 잘하신다.




이것은 충격파치료기인데

도수치료가 끝나면 선생님이 충격파치료를 해주신다.

두두두두두 소리가 나면서 아픈곳에 하면

안마받는것처럼 시원하다.



감압치료실에서 감압치료를 받게 된다.

15분정도인데 받고나면 확실히 목이 가벼워진다.


(출처 : 강남초이스정형외과 홈페이지)


이렇게 누워서 15분정도 졸다가 내려오면된다.





바로 여기가 지옥의 운동치료실이다.

원래는 매트가 바닥에 펼쳐져있는데

내가 거의 마지막 환자라서 마무리해버리심...


운동치료도 마찬가지로 1:1로 선생님이 붙는다.

그리고 나의 차트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아픈부위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운동을 시켜주신다.


나는 키크고 잘생기고 조근조근 잘 챙겨주시는 성우쌤과 함께한다.

거의 PT수준으로 해주시기 때문에 힘들다...

절대 허술하게 관리해주시지 않는다.

다양한 운동과 치료로 몸을 풀어주신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진 참고.




(출처 : 강남초이스정형외과 홈페이지)




도수치료는 원장선생님에게 진료를 받아야 시작할 수 있고

도수치료를 진행해도 일주일에 한번은 꼭 진료를 받아야된다.

그리고 말하지만 절대 예약제이므로 막무가내 접수는 노노.


넘나 친절하신 선생님들과 체계적인 치료방법으로

나는 디스크증상이 많이 줄었다.

손떨림과 어깨 통증 등등.


전국 각지에서도 오시는것 같다.

입소문타고 알려진 병원인거 같은느낌.



디스크환자분들은 강남초이스정형외과에서 수술없이 치료받고 상쾌한 하루 보내시길!!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강남구 역삼동 705-27 화남빌딩 4~8층 | 강남초이스병원 강남점
도움말 Daum 지도

온라인 json 파서를 소개한다.

일할 때 종종 json을 파싱한 데이터를 확인하고싶은데 마땅한게 없어서 인터넷 검색해서 찾았다.

변환된 한글도 잘 나오니까 좋다.


공유해야지. 공유공유.

출처:tvN도깨비


공유 좋다.


변환 사이트 링크 -> http://json.parser.online.fr/

썸네일이고 나발이고 필요없이 결론부터 말하자면 떨어졌다.

떨어진김에 미팅 중 불쾌했던 것에 대해 후기남긴다.

(문자도 잘려서옴-_-)



본인은 시즌2에 본인포함 5명으로 신청을 했고 시즌2가 방영시작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신청마감이 안되서 의아하게 생각했다.

그러던 어느날 1월30일에 제작진으로 부터 전화가 왔다.

봄촬영 할건데 참여의사 있냐고해서 넘나 기쁜맘으로 오케이 했고

이것 저것 물어보시길래 잘 대답하고 미팅 날짜를 친구들과 의논해서 남겨달라고 하셔서 전화끊고 바로 친구들과 이야기했다.

다들직장인이라 무조건 토요일로 날짜를 잡았고

다시 제작팀에 전화드려서 미팅날짜를  잡았다.

2월3일 오후 5시30분에 미팅일정을 잡았고 급 모여서 제주도에가서 하고싶은것 보고싶은것 등을 정했다.

이야기를 하다보니 모두다 IT직종에 종사하고 있어서 아날로그여행을 하는게 재미있을것 같다는 의견이 나왔다.

친구들 모두 동의하여 이야기한것 그대로 정리했다.

대망의 2월3일 JTBC

번호표 79를 받고 비밀유지협약서랑 개인정보동의서등 3가지 서류에 사인하고 신세계상품권만원짜리 1장씩 받고 대기했다.

두근대는 마음으로 미팅룸으로 들어갔고 3분의 작가님과 카메라 1대가 설치되어있었다.


대기업 다:다 면접이었던 느낌이었고 분위기 부드럽기는 커녕 피곤해서 별로 미팅하고싶어하지 않는 태도였다.

친구들과 본인은 너무 긴장해서 그것이 그당시엔 보이지 않았지만 질문에 최대한 자세하고 성실하게 대답하려고 노력했다.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에 대해 제대로 이해를 못하신것인지 우리가 준비해간 아날로그 여행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셨다.


여기서부터 불쾌함이 시작되었다.

아날로그 여행을 말하자마자 가운데 앉아계셨던 제일 연장자이신거 같은 작가분께서 '왜 이런짓을 하냐' 는 듯한 표정으로


"왜... 굳이 그런 여행을..."


??? 이거 여행 프로그램 아닌가요....

이런 여행이든 저런여행이든...

생각해보면 탐험가 어쩌구 팀도 있었는데 왜 굳이 그런 여행이라뇨....


5명 모두 순간 벙쪄서 아무말도 못했고

신청자인 내가 먼저 다시한번 그 여행을 계획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했다.

"직업상 매일 컴퓨터와 모바일에 둘러싸여있기 때문에 여행만큼은 그런 기기들로 부터 벗어나고 싶고

또 인터넷이나 핸드폰이 없어도 제주도에서 크게 길을 잃을 걱정이 없기 때문에 제주도에서 아날로그여행을 해보고 싶다.

그리고 이친구들과 함께라면 아날로그여행을 해봐도 괜찮을거 같다."


추가로 동행1이 "구글맵대신 종이지도를 보면서 여행하고 랜트도 안하고 대중교통 또는 자전거로 여행할것이다" 라고 말했을땐

이 여행의 취지를 정말로 이해하지 못한 발언을 하셨다.


"핸드폰 지도가 있는데 왜...."


????????일하기 싫으신듯....

그후로 우리는 전의를 상실했고 할말이 없어짐...


그리고 나서 우리이야기를 다들으신 그 연장자 작가님은 피식 하면서

"너무 방송의식해서 컨셉잡아 오신거 아니에요? 그냥 친구들끼리 가는 여행도 이렇게 갈건가요?"

라고 하셨다.


???그동안 방송에 나온 컨셉들은 뭐죠?

또 당황했지만 이번엔 동행4가 발끈하면서

"네. 갈건데요." 라고 해줘서 모두들 겨우 정신차리고 그렇다고 말했다.


그분이 믿던 믿지 않던 우리는 그렇게 가려고 지도찾고 블로그 리뷰뒤져서 찾은 자료를 토대로

미팅에 진실한 마음으로 참여했는데 이런반응...


신청서를 각자 뽑아서 보시던데 내용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계셨다는 느낌이 많이들었다.

신청서 내용을 잘 읽어보았다면 하지 않았을 의미없는 질문들과

질문 없냐고 물어보면서 질문 할 수 없게 벙찌게 만들었던 태도들....


물론 앞서 미팅이 많았다는것을 감안한다면 충분히 힘든 일정이셨을 것이다.

또한 우리가 제대로 충분히 말하지 않았다고 치자.

그런데 3분중 2분은 많이 웃어주시고 또 나름 친절하게 대해주셨는데 가운데 한분만 유독 부정적인 태도.

프로그램 사전미팅인데 대기업 압박면접 부장님 포스.

입사면접이었으면 박차고 나왔을 미팅이었다.



+신세계1만원 상품권 줄 때 소득신고하려고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받아감. 겨우 만원 주시면서 ^^ 이럴거면 주지마세요. 개인정보 쓰기 싫으니까요.



1. 문자열 자르기

: LEFT, RIGHT, SUBSTRING, SUBSTRING_INDEX


* LEFT(stringnumber_of_chars) - 문자열 왼쪽부터 자르기

ex) 

 SELECT LEFT(컬럼명, 5AS Ex FROM 테이블명;



* RIGHT(stringnumber_of_chars) - 문자열 오른쪽부터 자르기

ex)

▶ SELECT RIGHT(CustomerName, 5AS Ex FROM 테이블명;



SUBSTRING(stringstartlength) or (string FROM start FOR length) - 문자열 자르기

ex) 

▶ SELECT SUBSTRING(컬럼명, 25AS ExtractString FROM 테이블명;

▶ SELECT SUBSTRING("abcdefghijk", -55AS Ex;
   결과값 -> "ghijk"

▶ SELECT SUBSTRING("abcdefghijk", 5) AS Ex;
   결과값 -> "efghijk"



* SUBSTRING_INDEX(stringdelimiternumber) - 구분자로 문자열 자르기

ex)

▶ SELECT SUBSTRING_INDEX("www.tistory.com""."2);
     결과값 -> "www.tistory"




2. 문자열 합지기

: CONCAT 


* CONCAT(expression1expression2expression3,...) - 문자열 합치기

ex)

▶ SELECT CONCAT(컬럼1, " ", 컬럼2, " ", 컬럼3) AS Ex FROM 테이블;

SELECT CONCAT( "A""B", "C"AS Ex FROM 테이블;
   결과값 -> "ABC"

▶ SELECT CONCAT( "[", 컬럼1"]"AS Ex FROM 테이블;
   결과값 -> "[컬럼1값]"


3. 문자열 치환하기

: REPLACE


* REPLACE(stringfrom_substringto_substring- 문자열 치환하기(대소문자 구분)

ex)

▶ SELECT REPLACE("ABC ABC ABC""A""B");
   결과값 -> "BBC BBC BBC"

SELECT REPLACE("ABC ABC ABC""A""c");
   결과값 -> "cBC cBC cBC"

▶ SELECT REPLACE("ABC ABC ABC""a""c");
   결과값 -> "ABC ABC ABC"


엠블럭 아크릴 케이스

피규어 장식장

구매한지는 꽤 되었는데
깜빡 잊고 있다가 이제서야 올림...

애정하는 피규어의 보금자리를 위해
이곳저곳 비교해보다가 엠블럭을 알게됨.
가성비가 괜춘한듯해서 바로 구성지게 구매해버림.
http://smartstore.naver.com



직접 도면을 보면서 조립해야되는

조립식 장식장이다.

나는 E타입과 F타입을 구매했다.

박스 뚜껑을 열어보면 설명서와 함께도면이 붙어있다.



  



한쪽엔 E타입이 반대쪽엔 F타입이 붙어있다.




디스이즈 조립 설명서.

이것을 보고 충실히 조립하면 됨.



부위별로 뽁뽁이가 예쁘게 싸여있다.

안전한 포장에 감사합니다.

덕분에 뜯어내기 넘나 힘들었읍니다.

쓰레기가...읍읍...




이것은 E타입.

2칸짜리 2층인 구조를 만들예정.

앞판, 뒷판, 옆판, 뚜껑, 기둥, 모서리까지 완벽구성

아크릴 컷팅때문에 생긴 먼지인지

뭐 아주 미세한 가루같은게 묻어있기 때문에

조립하면서 틈틈이 청소가 필요하다.




이것은 F타입.

1칸짜리라 구성이 단촐하다.




럽이즈 오픈 도~~오오

E타입 포장을 먼저 풀었다.

옆면 앞면은 그냥 투명 아크릴.

뒷면이 거울이 부착된 아크릴이다.




기둥에 동서남북으로 틈이 있는데

그 틈에 옆통수를 담당할 투명 아크릴 판을 끼우면된다.

화살표 방향으로 끼워서 쭈우우욱 내리면

다 안들어간다.

당황하지말고 손바닥으로 탕! 쳐서 끼우면된다.



이렇게 끝까지 들어가야 한다.

계속치면 손바닥이 아프다.


그래서 바닥에대고 내려쳤더니

장판찍힌다고 등짝스메싱을 당할뻔했다.

다른 방법을 찾도록 한다.



  


E타입과 F타입의 옆통수 완성샷이다.


총 13번의 손바닥 내려치기로 인해

손바닥에 구멍이 날거 같았지만

이 어려운 것을 제가 해냈지 말입니다.




이제 뒷통수를 껴야한다.

통수는 미러덮개이기 때문에 필름이 부착되어있다.

저 화살표 모서리부터 쫘악 벗겨내고 끼워야된다.




필름을 벗긴뒤 뒤집어서 모서리를 맞춘다.



Like This.

엄청 쉬움.




근데 모서리덮개를 끼워줘야댐.

옆통수낄 때보단 끼우기 쉬우니 안심하시길.

이걸 앞쪽에도 끼워야 한다.

앞통수 덮개는 씌우지 않은채로 시행한다.

왜냐하면 앞통수는 피규어를 넣고 새운채로 넣어야 하기 때문이다.




짠! 이렇게 미러 덮개가 완성

앞쪽  모서리에도 모서리 덮개를 끼웠다.




이렇게 다 끼운 모습.

앞통수 끼우기는 초큼 어렵다.

사이트에서 설명이미지를 퍼왔다.


모서리덮개에 틈이 있는데 거기에 앞덮개 모서리를 끼워야된다.

앞덮개 4군데 모서리중 한군데만 컷팅되어있는데

이 모서리만 나중에 끼우면됨.



자이제부터 완성샷.





어째서인지 상디짱이 자꾸 넘어진다.

마음이 답답하다.


루피가 초점이 안맞아서 넘나 슬프네...


하지만 앞통수는 지문이 안묻게 조심한 덕분에

매우 깔꼬름하게 잘 부착되었다.


참고로 E타입과 F타입은 높이가 같아서

옆으로 연결이 가능하다.

나는 놓는 위치가 달라서 따로 떨어져 있지만

엠블럭의 특성상 위로든 아래로든 연결이 가능.


굉장히 합리적인 가격으로 좋은 퀄리티의 진열장을 구매한것같아 기쁘다.

피규어 구매 할 때마다 같이 구매할 예정이다.


낙지 탕탕이

산낙지



싱싱한 산낙지가 들어왔다는 소식을 듣고

헐레벌떡 수산물가게로 갔다.


집앞이 시장이라서 너무 좋다.

퇴근하면서 오늘은 뭐 있나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래서 오늘은 산낙지로 탕탕이를 해먹기로 했다.

만원에 4마리 겟.


먼저 준비물소개.

준비물 매우 심플하다.

매실맥2큰술

마늘 1/2큰술

소금1/3큰술

참기름2큰술

계란 노른자1개


준비는 끝났다.

자 이제 게임을 시작해 볼까.


낙지 탕탕이는 낙지가 시작과 끝이기 때문에

손질에 혼신의 힘을 다한다.


산낙지 두마리를 준비한다.

안녕?

세수하자 얘들아.

확대


국내산 산낙지에다가 깨끗한 상태이기 때문에

밀가루나 기타 귀찮은 세척은 넘어가기로 했다.


흐르는 물에 머리카락 물짜듯이

죽죽 쓸어내리면된다.


쓸어내리면서 미끌미끌한게 

많이 없어 졌다 싶으면 세척을끝낸다.


그리고 숨이 죽는다.

그러면 내장을 빼내고 손질을 하면 된다.



머리를 자르고

뒤집어 까면 내장이 달려있는데

깨끗이 떼어내면 된다.


다리는 가지런히 모아서

손가락 두마디 정도로 자른다.


그리고 탕탕탕탕 내리치면

아래와같이 된다.



곤죽이된 낙지....

나는 오독오독 씹는 식감을 좋아해서

이정도가 딱 좋다.


만약 너무 크다 싶으면

탕탕탕탕 더 때려주면 된다.



대가리도 같이 잘려 곱게 담긴 모습니다.

후후후



매실액을 쪼로록 뿌리고



내가 좋아하는 마늘다진것을 투척한다.



간을 맞추기 위해서 소금을 넣는다.

왤케 굵은 소금처럼 나왔지....

(고운소금 넣어도 됩니다.)



계란 노른자만 쏙 골라서 넣어준다.

나는.... 터져버렸다 ㅠㅠ

예쁘게 찍고 싶었는데!!!!!



마지막으로 정신나간 샷.

참을성이 바닥나서 참기름 넣는 샷을 대충찍었나보다.

환장....

사진에서도 느껴지는 급한마음...

쪼로록.

참기름이 화룡점정.



쉐킷쉐킷 해주면 진심 황금 빛깔의 자작한 국물과 함께

침이 고인다....


자작한 국물 때문에 후루룩 넘어가는 부드러움과

싱싱한 산낙지의 오독오독한 식감.

참기름의 고소함과

알싸한 마늘의 향을 감싸주는 노른자때문에

10분도 안되서 다먹은듯.


준비는 30분 먹는덴 10분도 안걸린다.


참 맛있다. 국내산 산낙지 꼭 탕탕이 해서 드시길.

비쥬네일 패디큐어

여름이니까 패디큐어




여름엔 패디큐어지요.

손 기본관리를 받으러가는 길에

겸사겸사 페디큐어까지 받기로 결심.


홍대까지 패디큐어를 받으러 갑니다.

왜냐면 내가가본 네일샵중에

제일 잘 하니까요.


디자인도 깔꼬름하면서도

예쁘니까 토요일에도 홍대까지 갑니다.


내부샷으로 시작해봅니다.

오늘도 화사한 비쥬네일.


저번주 토요일 오전에 갔다 왔는데

오전이라 그런지 손님이 없었땅.

내가 케어를 받는 도중에 손님이 오셨땅.


이번엔 패디큐어를 받을 것이기 때문에 의자에 올라간다.

얏호.


인생 첫 패디큐어라 두근두근.

맨발 보이는게 왠지 부끄러워서

그동안 패디큐어를 안했는데

왠지 비쥬네일에선 받아봐야될거 같은 느낌.


이달의 디자인.

크게보는 디자인.

손이 떨려서 흔들린 느낌.

하지만 아름다움은 흔들리지 않는다.


이번에 받은 디자인은 2번인데

컬러체인지함.


연두를 별로 안좋아 해서 다른색으로 변경.


오늘은 손젤은 못했지만

월급타면 다시 받으러가야지!!!!


결혼하는 친구도 없고

내가 결혼할 예정도 없지만

예쁘니까 찍는다.


저번에 아무이유없이 웨딩네일을 받고나서부터

원장님께서는 자꾸 웨딩네일을 보여주신다.

이유는 알것같지만 잘 모르겠다. 


큐빅이 많이 박혀있으니까 넘나 예쁘다.

눈이 자꾸가게 만드는 디자인인듯.

웨딩네일도 비쥬네일.


가격에 약간의 변동이 있어서

가격표를 다시 찍어서 올린다.

최신버전의 가격표.


그리고 개인화일로 모두 변경하셨다.

바로 눈앞에서 새 화일을 꺼내주셔서

맴이 놓임.


역시 고객을 생각하는 비쥬네일.

아주 칭찬해~!!


집에와서 깨끗하게 발을 씻고 한샷.

새끼발가락에는 점을 찍은듯하다.

디자인 깔끔하고 색상도 마음에 든다.


날 좋은날 정오에 산책나와서 찍은 사진.

카메라를 가져오신 과장님의 연습대상이 되었지만

잘나온거 같아서 같이 올림.


흰색 신발을 신으니까 넘나 예쁘다.

넘나 예쁘다. 만족만족 대만족.


월급이 나오면 또 탕진하러 가야할듯.


여름엔 패디큐어.

패디큐어는 비쥬네일에서.

다이어트 식단

닭가슴살 배추무침




요새 다이어트 중이라 맛있는 요리를 올릴 수 없다.

그래서 다이어트 식단중에

좀 특이하거나 맛있었던 식단을 올리려고 한다.


주된 야채는 양상추인데

10일동안 하루 2끼를 양상추만 먹다보니

뭔가 다른 야채가 없을까 생각 해보다가

보쌈이 먹고 싶어서 속배추를 샀다.


뭔가 앞뒤가 안맞지만 속배추를 샀다.

치팅데이에 보쌈먹으려고...


속배추가 작아보여도

굉장히 촘촘하게 잎이 많아서

2일째 먹고 있는데도 많이 남아있다.


오늘은 저녁에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한다.


닭가슴살 120g , 속배추 3장 반

나는닭 청양고추맛이 제일 맛있는거 같다.

속배추는 더 많이 해도 되지만

3~4장은 해야 배가 고프지 않다.


그리고 아삭한 식감 때문에

뭔가를 씹고 있다는 느낌이 많이 든다.

포만감도 좋은 식재료다.


소스재료는 간단하다.

역시 1인분이니까 티스푼으로 계량한다.

겨자 2티스푼, 간장 2티스푼, 식초 2티스푼, 마요네즈 2티스푼.

마요네즈가 걱정되면 조금만 넣기.

근데 넣으니까 겨자의 톡 쏘는 맛을 좀 중화시켜주는거 같다.



배추는 채를 썰어야 되는데

그전에 반으로 잘라서 채를 썰어야 

먹기 좋은 크기로 썰 수 있다.


이파리 부분과 줄기부분을 골고루 썰기 위해서는

비스듬히 썰어야 된다.

나름 골고루 채썰기가 된다.


닭가슴살은 손으로 잘게 찢어서

배추위에 살포시 얹어준다.


나는닭에서 나오는 가슴살은

다 부드러워서 결대로 찢어도

촉촉하고 맛이 좋다.

다 부드럽고 맛나다.


위에 겨자소스를 뿌리면 끝이다.

너무 노랗게 찍혔는데

실제로도 노랗다. 하핫

매운냄새가 바로 올라오는데

맛있겠다.


생각보다 맛있다.

겨자의 알싸함은 마요네즈 때문에

거의 없고 간장의 짭쪼름한 맛에

간이 딱 좋다.


배추의 아삭함과 닭가슴살의 부드러운 식감이

매우 조화롭다.

간단하지만 밸런스가 좋은거 같다.

전체적인 칼로리가 높지 않아서 만족.


종종 해먹어야 겠다.



차돌박이 청경채 볶음

굴소스 볶음요리



차돌박이 또 사왔음.
이번에도 미국산 차돌박이.
만원어치 사왔는데 뭔가 후루룩 먹을거 같은 양이다.

한창 일하다가 저녁즈음엔 다들 배가고픈지
다들 먹는이야기만 한다.
그중에 때마침 차돌박이로 할 수 있는 메뉴가 튀어나와서
도전해보기로 한다.

오늘은 suvely언니가 먹고 싶다고 했었던 요리를 할것이다.

청경채와 차돌박이를 굴소스에
달달달볶아서 후루룹 할 수 있는 볶음요리.

오늘의 주인공 차돌박이 되시겠다.

멀리 산넘고 물건너오신 미국산이다.

양에 비해 가격이 한우의 2분의 1이다.



서브메인재료인 청경채와 야채들.

청경채는 한팩에 천원이다.

만만한 양파1개, 조금 매운고추 1개, 집에 있던 당근 4분의1개.

깻잎은 돌돌말아서 채썰어서 마지막에 넣을 예정.


청경채는 중식에 주로 많이 나오는것을 봄.

그래서 초록창에 찾아봄.

중국 배추의 한 종류라고 한다.

역시 중국 채소였음. 

왠지모를 배신감은 기분탓인가.



오늘의 에이스들을 소개한다.

가장중요한 프리미엄 굴소스.

볶음요리에 빠질 수 없는 다진마늘.


오늘은 특별히 고추기름을 내서 볶을 예정이다.

어디서 본건 있어서 따라해보기로 한다.

고추기름을 사지 못해서 만드는 것은 아니다.


올리브유를 두바퀴반정도 두른다.

한번 볶을 양만 만들것이므로 조금만 넣음.

이연복 쉐프처럼 기름 한솥에 고춧가루 왕창 넣으면 좋겠지만

뒷처리 감당이 안되므로 1회용으로 만든다.



고춧가루는 2큰술 넣으면 좋음.

근데 나는 매운게 좋으니 반숟가락 더 넣음.


여기에 파를 넣으면 좋다.

냉동실에 항상 다진 쪽파가 있는데

대파가 없어서 대체하기로 한다.


냉동실에 있는 쪽파를 사용 할 경우.

기름이 달궈지기 전에 기름과 고춧가루와 함께 넣어야된다.

그래야 녹으면서 나오는 물이 기름에 안튀어서

안전한 요리를 할 수 있음.



같이 볶다보면 고춧가루가 기름과 함께 섞여서

꾸덕뚜덕 덩어리지기 시작한다.

이 때 다진마늘을 한 숟가락 넣는다.



정말 잠깐 볶다가 양파와 당근을 넣고 볶는다.

볶음이기 때문에 양파를 어느정도

두께가 있게 채썰어서 당근과 함께 먼저 넣어도 된다.



야채가 숨이 좀 죽었다고 느껴지면

메인재료 차돌박이를 쏟아붙는다.

오늘은 밥을 적게 먹고

고기위주로 흡입할것이기 때문에

고기를 쏟아넣는다.



차돌박이가 어느정도 익었다고 느껴지면

굴소스를 넣는다.

고추기름 때문에 재료가 다 빨게져서

고기가 대충 있었는지 모르겠음.

대충 감으로 소스를 넣는다.



에이스 재료 굴소스를 2큰술 넣는다.

좀 많이 넣으면 짜기 때문에 2큰술을 이내로 넣는것을 추천한다.

청경채를 넣을 것이기 때문에 2큰술 넣어도 짜지 않다.



청경채를 다 넣음.

근데 뭔가 순서가 잘못된듯하다....

고기 전에 청경채를 넣었어야 했나보다.

냄비에서 청경채가 넘쳐서 볶음이 진행되지 않는다.


숨이 죽을 때 까지 뒤집어가며 볶아야 되는데

청경채가 자꾸 냄비밖으로 뛰쳐 나간다.


인고의 시간 끝에 청경채의 숨이 죽어간다.

이제 요리의 끝이 보인다.

드디어 먹을 수 있다.

사진찍는게 너무 힘들었다.


청경채의 숨이죽으면 고추와 깻잎을 넣고 볶는다.

깻잎향이 죽여준다.

초록초록이 들어가니까 색감이 굉장히 좋다.

냄새도 넘나 맛있게 나서 요리하면서 침이 고인다.



오늘도 냄비째 밥상이다.

하필이면 오늘 밥도 고슬고슬하게 되서

적게 먹을 수 없을거 같은 예감.



윤기 자르르 하구요.

맛도 퍼팩트 하구요.

고추기름을 만들어서 해서 그런지

매운향도 은은하게 계속 나서 매우 좋다.

깻잎은 정말 은혜로운 야채이다.


고기 기름, 야채에서 나온 육수, 굴소스, 고추기름의 환상적인 조화.

동생은 밥 반공기 또 퍼와서 국물에 비벼먹었다.

근데 진심 느끼하지도 않고 최고임.


그리고 칭따오가 계속생각나는 요리임.

맥주안주로 딱일거 같다.

다음에 만들어 먹을 땐 칭따오 사와서 같이 먹어야겠다.


suvely언니 꼭 해먹어.

존맛탱.

 


  1. 호호호호히히히히 2017.05.17 14:32 신고

    네 꼭 해 먹겠읍니다. 감사합니다.

  2. 사과차 2017.06.23 18:07 신고

    제발 꼭 해드시길.. 겁나 맛있고 첨해봤는데도 처음이 아닌듯한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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